
자동업로드 영상, 이제 최대 3GB·1시간까지 올릴 수 있어요
자동업로드로 올리는 영상의 한도를 300MB·30분에서 최대 3GB·1시간으로 늘렸어요. 긴 강의나 촬영 원본처럼 그동안 용량 때문에 줄여서 올리던 영상도 그대로 예약할 수 있어요.
어떤 기능인가요
- 업로드 한도 상향: 영상 한 편을 최대 3GB, 1시간 길이까지 올릴 수 있어요.
- 채널마다 상한이 달라요: 인스타그램·스레드·페이스북은 채널 자체의 상한이 더 낮아서, 채널을 고르거나 저장하는 순간 화면이 알려 드려요.
- 저장용량 추가와 함께 쓰세요: 올린 영상도 저장 공간을 써요. 공간이 모자라면 저장용량 추가(100GB 단위)로 늘릴 수 있어요.
어떻게 쓰나요
- 대시보드 > 자동업로드에서 게시물 만들기를 누르세요.
- 올릴 계정을 고르고 영상을 올리세요.
- 채널별 상한을 넘으면 화면이 알려 줘요. 그 계정을 빼거나 영상을 줄여서 다시 올리세요.
알아 두세요
- 채널별 영상 상한이에요.
- 인스타그램 릴스: 300MB·15분 (최소 3초)
- 스레드: 1GB·5분 (여러 장 게시물 속 영상 포함)
- 페이스북 페이지: 300MB·20분
- 유튜브: 3GB·1시간 — 유튜브에서 본인 인증하지 않은 채널은 유튜브 정책상 15분이 넘는 영상을 올릴 수 없어요.
- 틱톡: 3GB, 길이 상한은 계정마다 달라요 (틱톡이 알려 주는 값을 따라요).
- 업로드는 시작부터 1시간 안에 끝나야 해요. 큰 영상은 안정적인 와이파이를 권해요(3GB 기준 평균 7Mbps 이상). 연결이 끊기면 처음부터 다시 올려야 해요.
- 큰 영상은 올린 뒤 확인하는 데 몇 분 걸릴 수 있어요.
- 영상도 저장 공간을 써요. 공간이 모자라면 "저장 공간이 부족해요" 안내가 뜨고, 저장용량 추가로 늘릴 수 있어요.
- 자동업로드는 업로드 프로·울트라(체험 포함) 기능이에요.
궁금한 점은 대시보드 오른쪽 아래 채팅으로 물어봐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