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DM 자동화 "다음 게시물" — 켠 뒤 처음 올리는 게시물에 정확히 연결돼요
인스타그램 DM 자동화에서 대상을 "다음 게시물"로 고르면, 자동화가 켜진 뒤 처음 올라오는 게시물 하나에 자동으로 연결돼요. 예약해 둔 게시물이 여러 개여도 게시물마다 자동화를 하나씩 미리 걸어 둘 수 있어요.
어떤 기능인가요
"다음 게시물"을 고른 DM 자동화는 켜진 뒤 처음 올라오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스스로 찾아 그 게시물에 붙어요. 연결되면 대상이 "특정 게시물"로 바뀌고, 그 게시물의 댓글에만 반응해요. 페이스북 페이지 자동화가 하던 방식과 같아요.
그래서 예약해 둔 게시물이 여러 개일 때도 게시물마다 자동화를 하나씩 만들고, 각 자동화의 예약 활성화 시각을 그 게시물의 발행 시각에 맞춰 두면 돼요. 자동화는 켜진 뒤 처음 올라오는 게시물에 붙으니, 앞 게시물이 올라간 뒤에 다음 자동화가 켜지도록 게시물 사이 간격을 10분 이상 두세요.
어떻게 쓰나요
대시보드의 자동화 메뉴에서 새 DM 자동화를 만들 때, 1단계 시작에서 예약 활성화를 고르고 시각을 게시물 발행 시각과 같게 두세요(예약한 시각 5분 전에 켜져요). 2단계 게시물에서 다음 게시물을 고르면 준비 끝이에요.
게시물이 올라가면 몇 분 안에 자동으로 연결되고, 자동화 상세에서 대상이 그 게시물로 바뀐 것을 볼 수 있어요.
알아 두세요
- 이전에 만들어 둔 "다음 게시물" 자동화(활성·일시중지 상태)는 실제로는 모든 게시물의 댓글에 반응하고 있었어요. 지금 나가는 DM이 바뀌지 않도록 그 자동화들의 대상 표기를 모든 게시물로 바꿔 두었어요. 동작은 지금까지와 같아요. 한 게시물에만 보내고 싶으면 수정에서 특정 게시물을 골라 주세요.
- 켜진 뒤 새 게시물이 올라오기 전까지는 DM이 나가지 않아요. 옛 게시물의 댓글에는 반응하지 않아요.
- 자동화가 켜지기 전에 올라간 게시물에는 연결되지 않아요. 예약 활성화 시각을 발행 시각보다 늦게 잡지 마세요. 반대로 게시물 두 개가 5분 안에 잇달아 올라가면 두 자동화가 모두 앞 게시물에 붙을 수 있어요. 게시물 사이 간격을 10분 이상 두면 각각 제 게시물에 붙어요.
- 연결까지 몇 분 걸릴 수 있어요. 새 게시물 확인은 5분마다 하고, 댓글이 먼저 오면 그때 바로 연결해요.
궁금한 점은 대시보드 오른쪽 아래 채팅으로 물어봐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