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업로드 정식 오픈 — 인스타·스레드·페이스북·유튜브·틱톡에 정한 시각에 올려요

2026년 8월 28일 자동업로드가 정식으로 열렸어요. 달력에서 시각만 고르면 정해 둔 시각에 유유피가 대신 게시해요. 인스타그램·스레드·페이스북 페이지·유튜브로 시작했고, 9월 4일 틱톡 심사가 승인되어 5채널 전부에서 쓸 수 있어요.

어떤 기능인가요

  • 5채널 예약 게시: 인스타그램 · 스레드 · 페이스북 페이지에 사진·캐러셀·영상을, 유튜브 · 틱톡에 영상을 예약해요. 계정을 여러 개 고르면 같은 내용으로 각각 예약돼요.
  • 첫 댓글에 링크 자동 등록: 인스타 캡션의 링크는 눌리지 않아요. 그래서 첫 댓글에 내 링크페이지 주소를 자동으로 채워 달아요(인스타그램·스레드·유튜브. 유튜브는 9월 13일부터 댓글 권한을 함께 연결한 계정에서 돼요. 페이스북 페이지 첫 댓글은 준비 중이고, 틱톡은 첫 댓글을 지원하지 않아요).
  • DM 자동화 연계: 게시가 올라가는 순간부터 DM 자동화가 이어받아요. 업로드 전에 "다음 게시물"로 걸어 두면 게시와 동시에 작동해요. DM 자동화까지 함께 쓰려면 울트라 플랜 또는 14일 체험이어야 해요(업로드 프로에는 DM 자동화가 없어요).
  • 템플릿과 캘린더: 캡션·첫 댓글·채널별 설정·발행 시각을 템플릿으로 저장해 다음 게시물에 불러올 수 있고, 예약한 글은 캘린더에서 한눈에 봐요.

어떻게 시작하나요

자동업로드는 업로드 프로·울트라 플랜과 14일 체험에서 쓸 수 있어요.

  1. 대시보드 > 연동 > 예약 발행에서 채널 연결로 들어가 올릴 채널의 연결하기를 누르세요. 한 채널에 계정을 여러 개 연결할 수도 있어요.
  2. 게시물 만들기를 누르고 세 단계를 채우세요. 어디에 올릴까요(계정) → 무엇을 올릴까요(사진·영상과 캡션, 첫 댓글) → 언제 올릴까요(발행 시각).
  3. 예약하면 목록과 캘린더에 "예약"으로 뜨고, 그 시각에 자동으로 올라가요. 시각을 비워 두면 초안으로만 저장돼요.

알아 두세요

  • 인스타그램은 프로페셔널 계정이고 프로필이 공개 상태여야 해요. 사진은 JPEG로 올라가고, PNG를 고르면 JPEG로 바꿔서 올려요. 캐러셀은 첫 장 비율로 모두 잘려요.
  • 캡션 상한은 채널마다 달라요(스레드 500자, 인스타그램 2,200자·해시태그 30개 등). 저장할 때 미리 검사해서 발행 시각에 실패하지 않게 해요.
  • 유튜브에 공개로 예약한 영상은 예약 시각까지 비공개로 있다가 그 시각에 유튜브가 공개해요. 예약 전에 비공개로 보이는 게 정상이에요.
  • 틱톡은 게시 방식을 "바로 게시"로 두면 본문·공개 범위까지 실려 예약 시각에 프로필에 올라가고, "편집함으로 보내기"로 두면 영상만 틱톡 앱 편집함으로 전달되어 본문·공개 범위를 앱에서 넣고 마지막 게시를 직접 눌러야 해요. 9월 14일 틱톡의 추가 검토가 끝나 "바로 게시"가 모든 회원에게 열렸고 이제 기본값이에요 — 공개 범위를 고르면 그대로 예약돼요. 앱에서 직접 마무리하려면 게시 방식을 "편집함으로 보내기"로 바꿔주세요.
  • 게시물 상태는 예약 · 처리 중 · 게시됨 · 비공개로 게시됨 · 편집함에 전달됨 · 실패로 표시돼요. "비공개로 게시됨"은 플랫폼이 공개 범위를 낮춘 경우라 실패가 아니에요. "편집함에 전달됨"은 영상이 틱톡 앱 편집함까지 갔다는 뜻이라, 앱에서 본문을 넣고 마지막 게시를 눌러야 공개돼요.
  • 2026년 9월 4일 개정: 틱톡 채널을 추가했어요.
  • 2026년 9월 14일 개정: 틱톡 "바로 게시"가 열렸고 기본 게시 방식이 됐어요. 공개 범위를 고르면 바로 예약돼요.

궁금한 점은 대시보드 오른쪽 아래 채팅으로 물어봐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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