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레드·인스타그램 '여러 장'에 사진과 영상을 섞어 올릴 수 있어요

자동업로드로 스레드나 인스타그램에 올릴 때 '여러 장' 게시물 하나에 사진과 영상을 함께 담을 수 있게 됐어요. 지금까지는 사진만 여러 장이거나 영상 한 편만 올릴 수 있어서, 사진과 영상을 섞은 게시물은 각 앱에서 직접 올려야 했어요.

어떤 기능인가요

  • 사진·영상 섞기: 스레드·인스타그램 '여러 장' 게시물에 사진과 영상을 원하는 순서로 섞어 담아요. 영상만 여러 편 담아도 돼요.
  • 최대 개수: 사진과 영상을 합쳐 스레드는 2~20개, 인스타그램은 2~10개까지 한 게시물로 올라가요.
  • 영상에서 바로 이어 담기: '영상'으로 영상을 올린 뒤 '여러 장'으로 바꾸면 그 영상이 첫 번째 항목으로 남아요. 이어서 사진을 더하면 돼요.

어떻게 쓰나요

  1. 대시보드 > 자동업로드에서 게시물 만들기를 누르세요.
  2. 올릴 곳으로 스레드나 인스타그램 계정을 고르고(둘 다 골라도 돼요), 게시물 종류에서 여러 장을 고르세요.
  3. 사진·영상 고르기를 누르거나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. 영상은 올라가는 진행률이 함께 보여요.
  4. 화살표로 순서를 맞추고, 캡션과 발행 시각을 정해 예약하세요.

알아 두세요

  • 사진과 영상을 섞을 수 있는 채널은 지금 스레드와 인스타그램이에요. 페이스북 페이지 계정을 함께 골랐다면 저장 전에 화면이 알려 드려요 — 영상을 빼거나 그 계정 선택을 풀어 주세요.
  • 인스타그램 '여러 장'에 넣는 영상은 3~60초, 100MB까지예요. 더 긴 영상은 '영상' 종류로 올리면 릴스로 게시돼요(15분까지). 세로 9:16 영상은 잘려 보이거나 거절될 수 있어서, 세로 4:5~가로 16:9 영상이 안전해요.
  • 스레드 '여러 장'의 영상은 MP4·MOV, 한 편에 300MB·5분까지예요. 사진은 한 장에 8MB까지이고, 인스타그램에는 JPG로 올라가요(PNG는 JPG로 바꿔 올려요).
  • 인스타그램 '여러 장'은 첫 번째 사진의 비율에 맞춰 나머지가 잘려요. '여러 장'에 넣은 영상에는 커버를 지정할 수 없어요 — 영상의 첫 장면이 자동으로 쓰여요.
  • 영상이 섞인 게시물은 각 채널이 영상을 처리하는 시간이 있어서, 예약 시각보다 몇 분 늦게 올라갈 수 있어요.

궁금한 점은 대시보드 오른쪽 아래 채팅으로 물어봐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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