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튜브 첫 댓글 — 영상이 올라가면 링크가 달린 댓글까지 자동으로

구글의 댓글 권한 검증이 9월 8일 승인되어, 2026년 9월 13일부터 유튜브에도 첫 댓글이 열렸어요. 자동업로드로 영상을 예약하면서 첫 댓글을 함께 적어 두면, 영상이 올라간 직후 유유피가 그 댓글을 달아요. 인스타그램·스레드에서 쓰던 첫 댓글이 그대로 유튜브로 확장된 거예요.

어떤 기능인가요

  • 영상 게시 직후 댓글 자동 등록: 예약한 시각에 영상이 올라가면 바로 이어서 첫 댓글이 달려요. 영상을 올린 뒤 유튜브에 들어가 댓글을 따로 남길 필요가 없어요.
  • 링크페이지 주소 자동 채움: 새 게시물을 만들면 첫 댓글 칸에 내 링크페이지 주소가 미리 들어가요. 일반 영상 댓글의 링크는 채널에 고급 기능이 켜져 있으면 눌려요(쇼츠 댓글의 링크는 유튜브 정책상 눌리지 않아요). 물론 지우거나 다른 내용으로 바꿔도 돼요.
  • 인스타·스레드와 같은 칸: 게시물 하나로 여러 채널에 올릴 때 첫 댓글도 한 번만 적으면 돼요. 첫 댓글 칸은 채널 공통 500자까지예요.

어떻게 쓰나요

  1. 대시보드 > 연동 > 예약 발행 > 채널 연결에서 유튜브를 다시 연결하세요. 구글 동의 화면에 "YouTube 동영상, 평가, 댓글, 자막 보기, 수정 및 완전 삭제" 항목이 새로 나오니 체크해 주세요. 유유피는 이 권한을 첫 댓글을 다는 데만 써요. 9월 13일 이후 처음 연결하는 계정은 이 단계가 필요 없어요.
  2. 예약 발행에서 게시물을 만들고 유튜브 계정을 고르세요.
  3. 첫 댓글 (선택) 칸에 내용을 적거나 미리 채워진 링크페이지 주소를 그대로 두고 예약하세요.

첫 댓글 칸 아래에 "유튜브를 다시 연결하면 열려요"라는 안내가 보이면 아직 댓글 권한이 없는 연결이에요. 1번대로 다시 연결하면 사라져요. 자동업로드와 같은 업로드 프로·울트라 플랜과 14일 체험에서 쓸 수 있어요.

알아 두세요

  • 첫 댓글 칸을 비워 두면 댓글을 달지 않아요. 영상만 올라가요.
  • 첫 댓글은 공개 또는 일부공개로 올린 영상에만 달려요. 비공개(기본값)로 올리거나 예약 공개를 걸어 둔 영상은 유튜브가 댓글을 막아 두어 달리지 않고, 그 경우 알림으로 알려드려요. 첫 댓글을 쓰려면 채널별 설정에서 공개 범위를 공개나 일부공개로 고르세요.
  • 영상은 올라갔는데 댓글만 실패하면 대시보드 알림으로 알려드려요. 그때는 유튜브에서 직접 댓글을 남겨 주세요. 영상이 취소되지는 않아요.
  • 댓글 권한은 첫 댓글에만 써요. 시청자 댓글을 읽거나 답글을 다는 기능은 아직 없고, 준비되면 따로 알려드릴게요.
  • 틱톡 자동업로드는 첫 댓글을 지원하지 않고, 페이스북 페이지 첫 댓글은 준비 중이에요.

궁금한 점은 대시보드 오른쪽 아래 채팅으로 물어봐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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